카자흐에 망명한 천재음악가 정추

카자흐에 망명한 천재음악가 정추

김상욱의 카자흐스탄 편지(4) – 평생 조국을 그리워한 음악가 정추   정추 선생의 장례식장에서 돌아온 후 내 컴퓨터 속에 있던 고인의 사진들을 정리했다. 어떤 사진들은 고인에게 전해졌고, 또 그렇지 못하고 컴퓨터에서 저장되어 있던 사진들도 있었다. 그...
더보기
알마티에 한식당만 스무 곳 넘어

알마티에 한식당만 스무 곳 넘어

[김상욱의 카자흐스탄 편지] (3) 상큼한 봄나물이 그리운 4월   향긋한 봄나물이 그리운 계절이다. 구수한 된장에 들기름을 넣고 아니면 새콤한 초고주장에 버무려도 좋은 봄나물들. 생각해도 입...
더보기
카자흐스탄은 설날이 세 번?

카자흐스탄은 설날이 세 번?

[김상욱의 카자흐스탄 편지] (2) 양력 설, 우리 설, 이슬람 설   카자흐스탄에는 설날이 세 번 있다. 양력 1월1일이 그 첫째이고, 우리민족 고유의 명절 설날(음력 설)과 이슬람의 설날에 해당되는 ...
더보기